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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섰다

기사승인 2019.02.12  08: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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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일보 김현호 기자] 경기도 양평군이 미용실, 식당, 약국, 마을회관 등 이른바 동네사랑방을 집중 활용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

이달 28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2,333개소 동네 사랑방을 대상으로 포스터, 리플릿, 홍보전단지 등 배포와 보건소와 협업을 통해 약 봉투 제작 및 영업허가증 발급 시 홍보문구를 병행 표기할 예정이다.

발굴된 대상자는 필요에 따라 긴급복지지원과 맞춤형 급여 등 공적지원과 민간관련 자원연계 지원 및 복합적인 욕구나 문제에 대해서는 통합사례관리 선정 등 맞춤형복지서비스를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 관내에는 미용실 220개소, 일반 음식점 1,767개소, 약국 43개소, 병의원 27개소, 마을회관 276개소가 있다”며 “주민 접근성이 높고 정보교환이 활발한 동네 사랑방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여 제보율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현호 maami6471@naver.com

<저작권자 © 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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