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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9’ 부산서 개막

기사승인 2019.10.18  07: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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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9의 예선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과녁을 향해 활을 당기고 있다.

[검경일보 장수영 기자]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인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9(이하 한국양궁대회 2019)’가 지난 17일 부산 기장 월드컵빌리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양궁 선수 약 150여명이 참가했으며 17일부터 3일 간 최종 우승을 향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16년 서울에서 개최된 이후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가 돌아온 건 3년만으로 국내 최대 규모 금액인 약 4억5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이번 대회는 국내 양궁선수들이 최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선수들의 동기 부여와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국양궁대회 2019의 예선은 10월 17일, 본선(64강~32강)은 18일 오전 기장 월드컵빌리지에서 열리며 18일 오후 16강부터 19일 결승은 부산 KNN센텀광장에 설치된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방문이 어려울 경우 16강전과 8강전은 STN 인터넷 중계, 준결승과 결승은 STN 인터넷 중계와 더불어 KBS 1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장수영 webmaster@ppnews.kr

<저작권자 © 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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